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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망쳤는데, 합격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번에 대기업 고졸 생산직 면접 보고 왔습니다. 근데 면접때 제가 무슨말을 한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 답변도 이상하게 하고 목소리도 계속 잠기고 막혀서 울먹울먹한 느낌으로 본거 같습니다 ㅠㅠ 거의 인간 염소였는데 붙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ㅋㅋㅋ ,,,,
2026.01.08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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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면까몰입니다. 차분이 기다려보시죠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면접의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라는 것이 정석입니다. 합격을 한 것 같다고 하신 분들이 탈락을 하는 경우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따라서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시겠지만 결과를 기다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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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면접 전형의 경우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므로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본인께서는 긴장된 상황 속에서 답변을 잘 진행하지 못했다고 판단하시겠으나, 타지원자 또한 동일한 상황을 겪었을 것이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타지원자의 면접 응시 결과, 선발 to, 면접관의 성향 등 다양한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므로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솔직히 말해서 그 느낌으로 보고 나와서 붙는 사람 꽤 많습니다. 본인은 말 꼬인거, 목소리 잠긴것만 기억나는데 면접관은 말 잘하나보다, 태도- 성실함 - 지시 잘따른 사람인가를 더 봅니다. 특히 고졸 생산직은 말빨보다는 인성, 책임감, 현장에 문제 없이 적응할 사람인지가 핵심입니다. 울먹였다고 바로 탈락이 아닙니다. 진짜 위험한건 무성의한 태도나 안좋은 경우인 거고, 지금 말한 상황이면 붙을 가능성 충분히 있습니다. 면접 망쳤다 느끼는건 거의 국룰이니까 너무 복기하지 말고 결과 기다리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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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걱정하실 필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대기업 고졸 생산직 면접은 말솜씨보다 태도, 성실함, 현장 적합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긴장해서 목소리가 잠기거나 답변이 매끄럽지 않은 경우는 면접관들도 충분히 감안합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발표력보다 안전 의식, 책임감, 조직 적응력이 핵심이기 때문에 투박해도 진정성이 느껴지면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무례한 태도나 질문 회피, 안전 관련 인식 부족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단순히 떨고 말을 더듬은 것은 큰 감점 요소가 아니니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11234471LG화학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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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는 너무 긴장하면 감안이 될텐데, 내용 이상했다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음 편하진 않으시겠지만, 이번 면접 복기해보시고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짚으면서 모의면접 등으로 대비하시면 더 좋은 데 가실거예요. 면접까지 갔다는 사실 자체가 다른 곳도 면접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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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7살로, 약간의 ADHD 성향으로 인해 집중력이 낮은 편입니다. 학창시절 평균 내신 등급은 5등급 수준이었고, 영어의 경우 토익을 반복 응시했지만 집중력 문제로 최고 600점에 그쳤습니다. 이후 토스로 전환하여 IH 등급을 취득하기는 했습니다. + 한능검 1급 자격증은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거주 지역에 근로복지공단 산하 산재병원이 신설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해당 기관의 행정직 채용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그러나 준비를 시작하기에 앞서 현실적인 가능성이 궁금합니다. NCS 시험 과목을 살펴보니 공무원 시험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 보였는데, 장기간 준비하다가 시간만 낭비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실제로 준비에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합격이 가능한지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아 진입장벽이 낮은 공공기관이 어디인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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